● 책 소개
둘만의 비밀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비의 문을 통해 시작되는 흥미로운 여정
《쉿! 둘만의 비밀이야 2》는 지안이와 언니가 책 속에서 발견한 신비의 문을 따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책에 나오는 하늘색 나무를 찾아 뒷산으로 향한 둘은, 책에서 읽었던 대로 신비한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떡볶이 가게에서 발견한 파란 열쇠와 하늘을 나는 책, 그리고 친구 하은이와 은총이와의 만남을 통해 모험은 점점 더 흥미진진해진다. 열쇠를 책 속 구멍에 넣자 신비의 문이 열리고, 책이 모든 모험의 시작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흥미로운 모험을 마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출판사 서평
상상력과 모험을 즐기다!
지안이와 언니는 책 속에서 읽은 이야기를 단순히 상상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행동으로 옮겨 신비의 세계로 떠난다. 낯선 곳을 탐험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상상력과 용기를 동시에 키우게 되는데, 이를 통해 상상력이 현실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을 전한다.
책을 통해 배우는 무한한 가능성
지안이와 언니는 책이 단순히 읽는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세계로 연결되는 열쇠, 즉 매개체임을 깨닫는다. 책이 주는 상상력과 지혜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독자들에게 책 읽기의 중요성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생동감 있는 전개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책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았던 《쉿! 둘만의 비밀이야》의 흥미진진한 후속작으로, 주요 캐릭터들이 그대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이며, 시각적으로 풍성한 그림과 생동감 있는 전개는 독자들의 호기심을 사로잡고, 다시 한 번 두 주인공과 함께 마법 같은 세계로 떠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손지안 그림책 작가는 어피니티 유니버스에서 웹 디자인을 공부하며 두 번째 작품 《쉿! 둘만의 비밀이야 2》를 출간하게 되었다. 어피니티 유니버스 서른다섯 번째 그림책으로, 상상력과 모험, 책의 무한한 가능성을 주제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감각적인 색채와 귀여운 캐릭터의 매력을 이번 후속작에서도 이어가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인 상상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